한미약품이 전문의약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조2376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품목인 로수젯의 처방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한 가운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3% 감소했다. 27일 한미약품이 ...
한미약품 국산 비만신약 '에페'가 출시 초반 예상 밖 암초를 만났다. 초도 물량을 병의원에만 공급하는 가운데, 정부가 비만치료제 불법 원내판매 단속을 발표하면서다. 개원가 원내 취급 부담이 커지면서 주문을 취소하는 사례도 ...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영상 분석과 진단 보조를 넘어 중증환자 조기인지, 병원 운영, 환자돌봄 등 의료현장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진료 의사결정 지원과 로봇 기반 의료시스템의 발전도 ...
당뇨발이나 만성 골수염 등으로 피부와 연부조직이 심하게 손상되면 일반적인 상처 치료나 피부이식만으로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뼈와 힘줄, 혈관까지 노출된 경우에는 감염과 조직 손상이 지속되면서 신체 일부를 절단해야 하는 ...
고난도 심장수술을 받기 위해 대형병원을 찾는 환자가 집중되면서 지역 내 전문 수술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술 대기뿐 아니라 치료 이후 반복적인 외래 진료까지 고려하면 환자가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
한미약품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550억6900만원 대비 31.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74억원으로 4.2% 증가했고, ...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돼 향후 3년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이어간다. 대구 북구 유일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응급진료와 입원 연계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7일 칠곡가톨릭병원에 따르면 ...
10월 27일 주가가 전일 대비 5% 이상 늘어난 주요 제약·바이오·기기 업체는 212곳 중 6곳, 줄어든 업체는 12곳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 주가가 5550원에서 6350원으로 14.41% 늘었다. 엠에프씨 주가가 ...
에스티큐브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가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 중간분석에서 객관적반응률(ORR) 25.7%, 질병통제율(DCR) 88.6%를 기록했다. 목표 환자의 73%가 등록된 가운데 EGFR 변이 환자군에서도 치료 반응이 관찰됐으며, 별도로 분석한 13명에서는 간질성폐질환(ILD) 이상반응이 보고되지 않았다. 27일 에스티큐브에 따르면 회사 ...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동문들이 가을 골프대회에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25일 춘천시 라비에벨 CC에서 정종섭배 추계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동문 35명이 ...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 등 필수·지역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이 시행 1년을 맞았으나, 정작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한 중증 환자 수는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경증 환자를 중증 환자로 ...
에스티팜이 올해 3분기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주력 사업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올리고) 부문에서는 상업화 프로젝트가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했으며,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적응증 ...